한국워킹협회 홍보교육부회장을 맡고 있는 성기홍(47,사진)씨가 오는 4월9일 치러지는 제18대 총선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기홍씨는 지난 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고향인 당진에서 제18대 총선에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기홍씨는 출마의 변에서 “제17대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의 핵심 조직인 70만 파워코리아 전국 대표를 맡아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큰 역할을 했다”며 “산업화로 크게 발전하고 있는 당진에는 국가 지도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같은 길을 걸어온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체육정책 특별보좌역을 맡았던 성기홍씨는 송산면 매곡리 출신으로 계성초등학교(15회 졸업)를 마치고 당진중학교에 재학중 서울 동성중학교로 전학을 갔으며 세종대학교 체육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또한 파워코리아 전국 대표, 직능정책본부 사회체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주)LG 스포츠과학정보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 전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객원교수, 한국자연종합의학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