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가정만들기 운동본부 김영애 대표가 무소속으로 당진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970년대부터 남편(고영석)을 도와 야학과 새마을청소년학교를 개설해 1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유치원이 없던 시설 유치원을 운영하며 열악한 환경에 있던 지역의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2000년대에는 당진시푸드뱅크와 사랑의 열매, 엄마의 집을 운영하는 등 50년을 봉사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1470명의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기초의원 출마에 나서게 됐다”면서 “주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