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8일 연석회의를 실시한 가운데, 정완옥 지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또한 이날 한충기 전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이 퇴임하면서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는 지난 7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일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설맞이 계획 및 2018년 사업계획을 지난 6일 엄마손식당에서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6일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호서중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들은 또한 수청동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새마을기를 교체했다. 지난 5일에는 당진초와 호서중 재학생 중 각각 한 명을 선정해 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일에는 야간순찰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6일 월례회의를 통해 신임지도자에게 인준서를 전달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더불어 면천 시내부터 자개리까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내 초·중학생 4명에게 총 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는 지난 5일 정미면사무소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신임지도자에게 인준서를 전달했으며, 2018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는 지난 1일 영농소득사업을 위해 순성면 본리 밭 1000평 규모의 경작지에 거름을 살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31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