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상록묵향회 회장으로 홍락표 회장이 이임하고 김동태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지난달 회의에서 선출된 김동태 회장은 앞으로 2년 간 상록묵향회를 새롭게 이끌어 나간다.
김 회장은 “상록묵향회 회원 간 화합과 단결에 힘쓰겠다” 며 “당진의 서예인들이 지역 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시회 등을 통해 회원들의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며 “서예인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