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4일 설을 맞이해 장애인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청소년보호시설 등 세 곳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지난 8일 우리마을사랑운동에 대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는 지난 9일 각 16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 약 40여 곳과 지역 내 세 곳의 요양원에 각 10kg씩 사랑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같은 날 당진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8일에는 안전지킴이 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는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통해 상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대보름맞이 척사대회에 참여했다. 또한 13일 임원회의를 진행한 후, 안전지킴이 야간순찰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지난 9일 도로변에는 설날을 앞두고 대청소를 실시하고, 70가정에 떡국떡과 미역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20일 월례회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7일에는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가래떡과 쌀, 고추장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22일 석문방조제 보리밭 10km 구간에 20t의 거름을 살포했다. 더불어 지난 12일 3kg의 떡국떡과 생필품을 95가정에게 전달했다. 또한 월례회의를 진행했으며, 석문면사무소와 삼봉4리 농협 앞에 설 귀성객 환영 현수막을 달았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 20일 지역 내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2명에게 총 18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8일 영농수익사업의 일환으로 송산농협 육묘장에서 시래기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는 지난 7일 월례회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9일 고대초·고산초·고대중 총 10명의 학생에게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같은 날 당진종합운동장 입구에 설 명절 귀성객 환영 현수막을 달았으며, 설을 맞이해 36가정에 떡국떡을, 72가정에 김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는 지난 19일 오봉천 매실나무 전지작업을 실시하고, 거름을 살포했다. 또한 13일 금천리 로타리와 길목에 설맞이 귀성객 환영 현수막을 달았으며, 농협 일일판매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9일, 12일, 13일 사흘 간 대호지농협에서 설맞이 일일판매 봉사를 도왔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조금리와 적서리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 두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31개 마을 경로당에 떡국떡을 지난 12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배식 봉사를 지난 14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에서는 지난 9일 떡국떡과 쇠고기, 돼지고기를 지역 내 51가정에게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