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당진지점 고객편의제공
한전 당진지점(지점장 심계명)이 전기요금납부시 전화 한통화로 자동납부가 가능하도록 주민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매월 은행에 가야하는 일이 번거로우면서도 자동납부 신청절차가 복잡해 이용하지 않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한통화서비스는 고객번호나 예금계좌를 알고 한전(50-2241~8)에 직접 전화를 하면 한전에서 알아서 자동납부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예전에는 자동납부신청을 하고도 1~2개월이 지난후에나 시행이 되던 것을 신청 4일후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한전 당진지점 한 관계자는 “전기요금 자동납부제도는 금융기관에 나올 필요가 없고 본의 아니게 발생되는 연체료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금융기관과의 대월 약정시 잔고가 없어도 일정한도내에서 납부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고 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