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이·취임식에서 강우영 회장이 이임하고 박평화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7일 구 군청사 회의실에서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내빈 및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이 참석해 강우영 회장의 이임과 박평화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강순희 여성회장의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강우영 이임회장과 이정래 전 청년회장에게 감사패 및 표창패 등을 전달했다. 이어 강 이임회장이 박평화 취임회장에게 바르게살기 회기를 전달했다.
또한 새로 입회한 이민호·전근배·이종수 신입회원에게 위촉증을, 공로패를 △남옥현(대호지면) △한동익(송산면) △이재옥(순성면) △박주석(송악읍) △최양식(합덕읍) 이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임원 명단>
△회장 : 박평화 △감사 : 최경용, 박재열 △여성회장 : 강순희 △산악회장 : 이병걸 △청년회장 : 박주석 △사무국장 : 이정래

취임인터뷰 박평화 취임회장
“지역 봉사단체로 거듭날 것”
제12대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으로 취임한 박평화 회장은 “매우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부족한 역량임에도 불구하고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잘 감당할 수 있을 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회원들이 함께 해 준다면 잘 성장해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가 지역의 최고의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며 “빛과 희망으로 긴 시간 동안 회장으로서 힘써준 강 이임회장에게 감사하며 발자취를 따라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