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8일 사랑의 뜨개질 봉사 및 옥수수밭 고랑치기, 원도심 화초식재를 실시했다. 또한 23일에는 야간 안전지킴이와 옥수수밭 거름펴기, 꽃씨 파종 활동을 진행하고, 22일에는 폐가전제품을 수집해 판매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8일 석문노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는 지난달 27일 하성리 비닐하우스에서 생강심기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26일에는 정미생활체육공원 및 4.4기념탑 광장 일원에 봄꽃을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7일 수익사업으로 약 300평 면적에 감자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달 27일 새마을꽃동산에 꽃을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에서는 지난달 27일 꽃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달 27일 감자심기 작업 및 꽃묘 가식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는 지난달 26일 오봉천의 매실나무를 소독했다. 더불어 25일에는 신송1리에 꽃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3일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또한 이날 폐가전제품 및 헌옷을 수거했으며, 꽃을 심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에서는 지난달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삽교천 환경대청소를 실시한 후, 3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는 지난달 22일 헌옷, 비닐, 농약병, 폐가전제품 등 폐자원을 수거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 지난달 22일 꽃동산 정리를 실시했다. 또한 대호지면사무소부터 무궁화동산까지 약 1km 도로변 및 하천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