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두 번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지난달 29일 열린 가운데 다음 이동복지관은 오는 11일 대호지면 조금초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미면주민자치센터 광장과 천의초, 정미초 일원에서 열린 이번 이동복지관에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정미면민 2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동복지관에는 당진시보건소의 이동진료와 우울증 선별검사 외에 소형가전제품 무료점검과 나눔 시식회 등이 열렸다. 또한 색소폰과 아코디언, 마술 공연 및 북부사회복지관의 난타 동아리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이동복지관에는 주관단체인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정미면적십자봉사회,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 정미면생활개선회, 정미농협 농가주부모임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한편 다음 이동복지관은 대호지면 조금초 일원에서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