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신당리가 고향인 (주)세주에프에이 채영진 대표이사가 지역에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버터, 서보 드라이브&모터, PLC 등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주)세주에프에이가 노트북 거치대인 스마트 스테이션 기기 300여 개를 지역에 전달했다.
세주에프에이는 50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스테이션 기기 300여 개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으며 남부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성모병원 등 지역 내 20여 개 복지 기관·시설·단체에 전달됐다.
세주에프에이 관계자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자 생각하던 중 고향인 당진에 도움이 필요한 복지 기관·시설·단체에 후원하고자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