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당진장학회 2018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된 가운데 현대제철 류종순 상무(오른쪽)가 5억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 (재)당진장학회 2018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된 가운데 현대제철 류종순 상무(오른쪽)가 5억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재)당진장학회가 2018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지난 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 선발 기준에 따라 선발된 중·고등학교 특기 장학생과 고등학교와 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특별장학생, 성적이 뛰어난 우수 장학생,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고·대학 복지장학생, 신성대 복지장학생 등 345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올해 지원된 장학금은 총 4억9750만 원이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장학회에 매년 5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는 현대제철이 5억 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