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파출소가 송악파출소(소장 박기준)로 명칭이 변경된 가운데, 지난달 30일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정우 당진경찰서장을 비롯한 지역민이 참석해 축하했다.
최정우 당진경찰서장은 “송악파출소로 새로 태어난 만큼 주민들에게 향상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송악파출소는 1995년 3월 송악지서를 송악파출소로 명칭 변경했다가 1998년 7월 중흥파출소가 송악파출소로 통합됐다. 이후 2003년 6월 1일 중앙지구대 소속으로 편제돼 송악치안센터를 개소했고, 2007년 10월 중앙지구대 소속으로 송악면(현 송악읍), 송산면을 관할하는 중흥파출소를 개소했다. 2009년 5월 9일에는 치안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송악·송산면 일원을 관할하는 중흥파출소를 중흥지구대로 승격했으나, 2010년 5월에 다시 중흥파출소로 변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