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지난 25일 신평에서 처음 개최했다.
▲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지난 25일 신평에서 처음 개최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당진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신평문화스포츠강당 및 신평초에서 지난 25일 개최했다.

신평면에서 처음 열린 이동복지관에는 지역주민 약 300여 명과 신평초 1~2학년 80명, 서비스제공인력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는 당진문화재단의 2018 대외협력공연전시사업과 함께하는 날로 진행돼 변사 최영준이 무성영화 <이수일과 심순애>를 공연했다.

이번 이동복지관에는 당진시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의 이동진료 및 심혈관 질환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신평초 저학년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미술놀이, 즉석사진촬영 등이 이뤄졌다. 이날 이동복지관에는 신평면 지역 내 유관단체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새마을협의회, 엄마순찰대 등이 봉사에 참여했다.

다음 이동복지관은 오는 29일 면천중학교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