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이응로)가 70여 명의 지역 노인들과 함께 태안 꽃박람회 등으로 효도관광 및 선견지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지역 노인들은 삽교천을 방문해 서커스 공연을 관람했다. 이응로 이장은 “궂은 날씨였지만 여행 중에는 다행히 비, 바람이 그쳐 구경을 잘 하고 왔다”며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면천면 자개2리(이장 이성우)가 20명의 노인들과 함께 인천공항과 차이나타운 등을 다녀왔다. 이성우 이장은 “비가 와서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참여어르신들의 반응이 무척 좋아 뿌듯했다”고 전했다.

순성면 봉소2리 노인회(회장 신영호)가 지난 22일 야유회를 다녀왔다. 신영호 회장은 “다행히도 구경할 때는 비가 멈춰 무리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봉소2리 노인들은 단합이 잘 되는 마을”이라고 말했다.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회장 안홍무)가 지난 22일 야유회를 다녀왔다. 안홍모 회장은 “이번 모임을 계기로 송산1리가 활성화되고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당진2동 노인회(회장 임형락) 28개 경로당 회장 30여 명이 지난 17일 강원도 구리 및 양양, 동해 등을 방문했다. 이날 회장들은 주문진에서 식사를 마치고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면천면 원동리(이장 임세광) 노인회가 지난 24일 장고항부터 태안, 서천, 군산 등 서해안을 따라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