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화가 오경덕 작가가 HE’s ART 아트페어 2018에 참여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전시를 실시했다.
HE’s ART 아트페어는 지난해 처음 열렸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작가가 기획해 개최하는 호텔 아트페어다.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지푸라기와 흙 등 천연재료를 소재로 한 오 작가의 다섯 작품이 소개됐다.
오 작가는 현재 세계미술협회 상임이사, 한일미술교류작가 조직위원장, 오경덕미술관 관장을 맡고 있으며,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