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스부르크는 2022년까지 철강산업에 집중된 도시 산업을 어떻게 다양화할 것인지와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장기계획을 세웠습니다.
장기계획은 매우 세부적으로 마련했는데 예를들어 오염된 강물의 수질은 몇 PPM으로 개선할 지, 소음수치는 몇 데시벨이어야 하는 지 등에 대한 것도 정해져 있습니다. 환경이 개선되어야 사람도 살기 위해 도시를 찾을 테니까요.”
하이제 씨는 “도시계획을 설계하면서 무엇보다 녹색도시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며 “무역과 서비스업, 자유로운 시장활동을 테마로 도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