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역사를 가진 기지시줄다리기와 우리 민속축제 달집태우기 행사는 조상들의 숨결과 혼이 서려있는 민족문화유산입니다. 우리 후손들이 축제를 잘 선양하고 계승해 역사를 더해 갈수록 길이 빛나는 축제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새해 소망으로는 15만 시민들의 평안을 빌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