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리신협에 근무하는 백종근(33) 씨는 부인 안수연 씨와 은열(6), 은빈(5)이 두자녀와 함께 한진포구를 찾았다.
백종근 씨는 “올 한 해에도 가족들이 건강하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며 “2012년에도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안 안수연 씨는 “남편이 직장생활도 열심히하고 가정에도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며 “남편을 더 많이 이해하고 배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940

당진우리신협에 근무하는 백종근(33) 씨는 부인 안수연 씨와 은열(6), 은빈(5)이 두자녀와 함께 한진포구를 찾았다.
백종근 씨는 “올 한 해에도 가족들이 건강하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며 “2012년에도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안 안수연 씨는 “남편이 직장생활도 열심히하고 가정에도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며 “남편을 더 많이 이해하고 배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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