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있는 사업이 더욱 번창하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큰 딸이 요리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바를 꼭 이루길 바래요.”

화성에서 가족들과 함께 온 김상규(44) 씨는 “아이가 내년에 자격증 시험이 있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내내 아빠 곁에 꼭 붙어있던 김다인(11) 양은 “아빠가 하시는 회사 잘 되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수줍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