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외제약 생명과학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안희성(34) 씨는 부인 조혜선 씨와 딸 유정(3)이와 함께 한진포구를 찾았다.
강화도가 고향인 안희성 씨는 지난 2006년 당진으로 내려와 생활하고 있다고.
안희성 씨는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애기 키우는데 고생 많았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부인 조혜선 씨는 “남편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더 많이 사랑하겠다”고 말했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941

중외제약 생명과학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안희성(34) 씨는 부인 조혜선 씨와 딸 유정(3)이와 함께 한진포구를 찾았다.
강화도가 고향인 안희성 씨는 지난 2006년 당진으로 내려와 생활하고 있다고.
안희성 씨는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애기 키우는데 고생 많았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부인 조혜선 씨는 “남편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더 많이 사랑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