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락초등학교(교장 허용범)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3박4일간 ‘4차산업혁명시대 글로벌 인재 양성 초락초 전교생 해외 문화탐방’의 일환으로 대만을 다녀왔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지원으로 이뤄진 문화탐방을 통해 대만을 방문한 학생들은 고궁박물관과 용산사, 중정기념관, 진과스 광산, 야류 해양 국립공원 등을 방문했으며 대만 간식인 펑리수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허용범 교장은 “이번 해외 문화탐방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를 벗어나 더 넓은 세계를 체험하고 배웠을 것”이라며 “글로벌 시대 인재의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