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전했다.

지난 4일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슬래그 상생 기금과 1% 나눔 천사 기부금으로 저소득가정 청소년과 소외계층 노인 144명에게 289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편 오는 18일에는 추가로 노인 100명에게 1500만 원 상당의 실버카를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