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병남 바른미래당 예비후보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 배병남 바른미래당 예비후보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송산·송악·신평)에 출마하는 바른미래당 배병남 예비후보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식했다.

지난 7일 진행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바른미래당 소속 예비후보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하며 배병남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이날 배 예비후보는 “한평생 성실한 자세로 농사에 전념한 부모님에게서 땀 흘려 일한 만큼 결실이 있다는 것을 배웠고, 초등학교 5학년 때 물에 빠진 모녀를 구하다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이웃을 돕는 희생정신을 보고 자랐다”면서 “당진시를 활력이 넘치고, 새로운 비전과 희망이 있는 도시로 만들어야겠다는 신념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됐다”며 “정당을 초월해, 편중되거나 일방적인 행정은 견제하고 잘못된 점은 세밀하게 감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