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진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면?
항만 물류센터 조성과 공용부두 건설 등 항만, 물류 중심도시 육성은 당진지역 산업단지 기업유치와 투자유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석문국가 산업단지를 지방투자 촉진보조금 지원우대 지역으로 지정해 산업단지 분양률을 높이고 청년 고용창출 가능한 우량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2.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석탄화력 등 화석연료를 다량으로 사용하는 업체가 집중돼 대기오염 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고 또한 차량 통행량 증가도 원인이다.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해 원인제공을 하고 있는 업체들로부터 환경개선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약속 받아야 하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도시 숲·공원 조성으로 깨끗하고 맑은 당진시를 만들어야 한다.
3. 도의원에 당선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에서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느끼고 배운 것인데, 당진 땅을 빼앗긴 것도 안타깝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공유수면 매립지의 땅에 무궁무진하게 잠재돼 있는 활용가치라고 생각한다. 그곳에서 해항항만 및 물류 등을 활성화 한다면 당진경제에 큰 도움이 될뿐만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자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꼭 찾아와야 할 당진 땅이다.
4. 당진지역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와 해결방안은(3가지)
평택시에 귀속된 당진 땅을 되찾고 승소하기 위해 법리를 개발해야 하며, 당진시민과 충남도가 힘을 합쳐 매립예정지에 대한 권리를 꼭 확보해야 한다.
당진경제가 침체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석문국가산업단지 100% 분양을 실현해야만 일자리가 확대되고 당진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다.
전국에서 미세먼지 1위의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철저한 환경관리를 통해 대기오염 및 수질 환경 개선해 친환경농산물 지역으로 새롭게 인식돼야 한다.
5. 본인이 닮고 싶은 정치인과 그 이유는?
아브라함 링컨은 가난한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별다른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책을 가까이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어머니와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해 미국의 대통령까지 됐다. 링컨은 특히 우리에게는 남북전쟁과 노예해방을 한 미국대통령으로 익숙하다.
링컨은 “책을 두 권 읽는 사람이 책을 한 권 읽는 사람을 지배한다”라는 명언을 남겼을 정도로 항상 성실하고 노력을 많이 한 정치인이다.
6.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사람은 누구나 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당진에서 많은 봉사활동과 단체 활동을 하면서, 특정된 누군가를 위해서 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었다. 하지만 항상 피로를 풀리게 하고 기쁘게 하는 말은, 진심이 담긴 고생한다는 말이나 고맙다는 말, 내가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그 진심을 느낄 때 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