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24일 며느리봉사대와 결연을 맺은 홀몸노인 및 당진시립요양원 외 2곳의 복지시설에 직접 담근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23일에는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에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23일 논 써레질을 했으며, 21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18일에는 육묘장에서 모판을 나르는 작업을 실시했다.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가 지난 23일 송산면 명산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모내기를 실시하고, 18일 월례회의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23일 대호간척지에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18일에는 삼화3리 양수장 배수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새마을 논 1만 평 규모에 모판을 운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에서는 지난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20일 용연1통 1000평에 모내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18일에는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 실시하는 밑반찬 포장, 배달봉사에 동참했다. 이어 15일에는 옥돌고개 외 7개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9일과 16일 육묘장에서 작업을 실시했으며, 18일에는 수청2통에 열무씨를 파종하고,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이장 한용우)가 지난 11일 우리마을사랑운동 일환으로 꽃밭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합덕 며느리봉사대가 김치와 간식을 전달하고 안마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신평 며느리봉사대는 식사 제공 및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정미 며느리봉사대는 열무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더불어 고대 며느리봉사대는 생필품과 간식을, 송악 며느리봉사대는 국과 밑반찬, 과일을 전달했다. 한편 석문 며느리봉사대는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 정리를 도왔으며, 우강 며느리봉사대는 김치를 전달하고 병문안 방문 및 밭 정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