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홍장 당진시장 후보가 “지속가능한 경제도시 당진 건설”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24일 김 후보는 그동안 분야별로 발표했던 공약을 총 정리하고, 당진의 경제발전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민선 6기에 당진시는 우량기업과 투자유치, 산업단지와 물류단지 개발 추진, LNG5기지 유치와 입주기업 지방투자지원금 상향 및 금속소재산업 기술지원센터 유치 등으로 석문산단 분양도 청신호가 켜졌다”며 이를 토대로 “당진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최우선 정책으로 채택하고 국회의원, 도지사와 연계하여 지역경제발전을 이끌어 갈 것과 개발이익이 지역에 투자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량기업 및 대규모 국내외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으며, 제5LNG기지 유치, 금속소재산업 기술센터 유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석문산단의 활성화 기반을 만들었다”며 “이 같은 준비를 토대로 당진의 경제 대도약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 △지방분권 및 정부·충남도와 교류·협력을 통한 경제 발전 △개발이익이 지역에 환원되는 내실 있는 경제 발전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