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지속가능 프로젝트 ‘알지하지’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지난 14일 동아리 활동을 마치며 발표회를 진행했다. 97명의 지역 학생들은 환경‧인권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17가지 이행목표 중 동아리별로 주제를 선정해 아이디어를 구상, 직접 실천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하고 체험했다. 사진은 당진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그‧환‧성’ 동아리 팀원들의 모습. <관련기사 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