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1리 마을회관에서 아미산으로 이어지는 마을길이 포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뜯어지고 확포장이 진행돼 예산낭비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 주민은 “도로를 포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뜯어내고 다시 포장을 하고 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군청 건설과는 “하천정비사업을 하려던 중 일부 잔여지가 추가로 매입되었고 주민들이 잔여지 부근 도로가 굽어 겨울에 위험하다며 하천 정비를 하는 김에 포장을 해달라고 해서 잔여지를 포함해 굽은 도로를 바로 잡아 준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