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충남 서예대전
제27회 충청남도 미술ㆍ사진ㆍ서예대전에서 이숙자(56세, 새터서회 회장)씨가 특선을 차지하는 등 군내 서예인 6명이 입상했다.
12일 발표된 심사결과에 따르면 이씨가 한글작품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특선을 차지했으며 이병수씨가 한문예서 작품으로, 김용남ㆍ김윤숙ㆍ변인숙ㆍ서정희씨가 한문전서작품으로 입선을 차지했다.
이들 6명의 입상자는 모두 새터서회 회원으로 이숙자ㆍ이병수ㆍ서정희씨 등은 이미 대전에서 다수의 입선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작품은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천안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