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중학교에 재직중인 김영숙(38세) 교사가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교육신보 주최로 열린 제4회 전국교원미술대상전에서 동양화 부문 특선을 차지했다.

주로 소나무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김교사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작품활동을 해 그동안 충남도교사미전, 전국교사미전, 충청남도미술대상전에서 특선을 한 바 있다.

현재 송악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중이면서 학동인 회원, 한국미술인협회당진군지부 부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