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27일과 28일 제외) 62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한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20일 정례모임을 가진 가운데, 글쓰기 교실을 종강하고 오룡산으로 문학캠프를 다녀왔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9일 통정리 신춘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8일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8일 사랑의 열무김치를 16개 마을 경로당과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55개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효제요양원을 포함한 복지시설 3개소에 생필품과 함께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17일 오봉천 매실나무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도로변 및 하천, 등산로 등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 15일 대호리 수박농장에서 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고대면 며느리봉사대가 간식 전달 및 청소 돕기, 말벗봉사를, 합덕읍 며느리봉사대는 쌀과 수박 전달과 안마 및 말벗 봉사를 펼쳤다. 또한 석문면 며느리봉사대는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 정리 및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신평면 며느리봉사대는 김치와 팥죽을 전달했으며 집안 정리를 돕고,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또 당진1동 며느리봉사대는 모기포충기를 설치하고 열무김치 전달과 집안 청소, 말벗 봉사를, 당진3동 며느리봉사대는 생필품과 간식 전달과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대호지면 며느리봉사대는 배추김치를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우강면 며느리봉사대는 마늘밭 풀매기 작업을 도왔다. 한편 당진2동 며느리봉사대는 모기포충기 설치 및 밑반찬 전달을, 순성면 며느리봉사대는 미역국과 밑반찬 전달 및 말벗 봉사를 펼쳤다.
정리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