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동에 위치한 식당 우미관(대표 조우란)에서 신성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해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달 22일 우미관 조우란 대표는 신성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직원 등 44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우미관에서는 갈비탕과 떡, 과일 등이 제공됐다.

신성아파트 주현성 소장은 “아파트 어르신에게 푸짐하게 식사를 제공해 준 우미관에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