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비글즈가 지난달 22일 자체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올해 진행한 공연을 평가하고 보완·개선할 점을 찾고자 진행됐다. 비글즈는 올해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과 똘뱅이장터 무대에 올라 공연했다.

이날 회의에서 ‘연습한 만큼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아쉬웠다’, ‘더운 날씨로 인해 관람객의 호응이 아쉬웠다’, ‘관객의 호응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등의 평가가 나왔다.

비글즈는 자체 평가를 통해 지난 공연에서의 부족한 점을 진단하고 보완할 점을 찾아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비글즈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로, 댄스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동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