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난달 23일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난달 23일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지난달 23일 순성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제철 임직원 가족 102명(33가족)이 참여했으며, 감자·마늘·양파를 수확하고 포장하는 일을 담당했다. 이들은 직접 수확한 감자 45상자(450kg)를 구매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편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주말을 활용해 환경개선, 나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지역아동들과 함께 삼선산수목원을 산책하고 레크리에이션 등 어울림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