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구본숙)가 찾아가는 작은 전시회를 오는 13일까지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당진채화작가회원 24명의 수채화 작품 20점을 만나볼 수 있다.
구본숙 회장은 “당진수채화작가회 회원들이 물감을 물에 풀듯이 그림과 인생을 즐겁게 풀어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수채화작가회는 장애경 서양화가가 지도하고 있는 미술단체로, 매년 찾아가는 작은 전시회를 열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3384

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구본숙)가 찾아가는 작은 전시회를 오는 13일까지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당진채화작가회원 24명의 수채화 작품 20점을 만나볼 수 있다.
구본숙 회장은 “당진수채화작가회 회원들이 물감을 물에 풀듯이 그림과 인생을 즐겁게 풀어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수채화작가회는 장애경 서양화가가 지도하고 있는 미술단체로, 매년 찾아가는 작은 전시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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