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019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어기구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기획재정부가 내년 예산안에 대해 2차 심사를 앞두고 잇는 가운데 지난 12일 심병섭 부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은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당진시는 정부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주요 사업으로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사업(16억) △아산-삽교-대호호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350억) △당진-천안 고속도로 당진-아산 구간 건설사업(10억)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사업(50억) △당진-서산 간 국지도 70호선 건설사업(100억)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80억) 등 총 58개 사업, 7637억 원과 지역현안 관련 3개 사업을 설명했다.
당진시와 어기구 국회의원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해당 사업과 관련한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협력키로 했으며, 긴급한 현안사항이 있을 경우에도 수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