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탁구대회 2백여명 참가
당진군 탁구협회(회장 육이창) 주최로 열린 군민탁구대회가 지난 25일 당진상고에서 군내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군민탁구대회에는 기관, 업체등 28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주부와 학생, 일반인등 탁구에 관심있는 다양한 군민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었다.
한편, 가장 관심을 끌었던 개인전에서 주부 장복선씨가 우수한 남자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여성파워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파트너와의 호흡이 가장 중요한 혼합복식에는 부부팀이 나와 게임을 벌이는 흐믓한 광경도 펼쳐졌다.
■직장부 단체전 △남자-1위:당진군청, 2위:(주)경산콘크리트, 3위 당진화력건설처ㆍ당진전화국 △여자-1위:당진상고, 2위:당진우체국, 3위:당진화력건설처ㆍ당진전화국 ■일반개인전 △1위:장복선(주부) △2위:최근만 △3위:유광준, 조복연 ■혼합복식 △1위:구본주,이혜영 △2위:유광준,김종희 △3위:주성욱,이종림, 인치현,구본경 ■학생부 △초등부-1위:송동욱(고산초교), 2위:권혁만(고산초교), 3위:박천영ㆍ최윤호(흥덕초교) △중등부-1위:유동걸(고대중), 2위:김기남(당진상고), 3위:김종기(고대중)ㆍ황현신(고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