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4일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 신성대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4일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신성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창)가 2018 사랑의 의료봉사를 지난 14일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신성대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MS의료봉사단(회장 양재신)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신성대 사회봉사단 단원 60여 명이 봉사자로 나섰다.

이날 120여명의 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봉사가 이뤄졌으며 MS 의료단장 유희동 정형외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전문의 10명과 의대생들이 봉사에 참여했다. 봉사는 정형외과, 비뇨기과, 안과, 피부과 등 과목을 구분해 관련 건강검사와 치료약이 제공됐으며 학교 기업인 신성베이커리에서 만든 빵과 음료수가 전달됐다. 신성대 총동문회와 사회봉사단은 접수와 안내 등의 봉사를 실시했다.

한편 이번 봉사를 주관한 Medical Society는 의료연합 동아리로 한양대 의대, 울산대 의대 등의 학생으로 구성돼 매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