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이하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석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민간환경감시센터가 발전소 주변지역의 기관과 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6일과 지난 11일 두 차례에 걸쳐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 및 이상기후 등 환경문제와 현안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민간환경감시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석탄화력발전소의 환경·안전문제를 인근지역 공동체가 더 먼저, 그리고 더 넓게 공감해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