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달 26일과 지난 11일 석문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달 26일과 지난 11일 석문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이하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석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민간환경감시센터가 발전소 주변지역의 기관과 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6일과 지난 11일 두 차례에 걸쳐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 및 이상기후 등 환경문제와 현안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민간환경감시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석탄화력발전소의 환경·안전문제를 인근지역 공동체가 더 먼저, 그리고 더 넓게 공감해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