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초등학교가 생태전환 환경교육 주간을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운영했다.
신평초등학교가 생태전환 환경교육 주간을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운영했다.

신평초등학교(교장 송미경)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생태전환 환경교육 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환경 교육 및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교육 주간 동안 각 학급에서는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세계 환경의 날 글자 꾸미기’,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표어 만들기’ 등 환경 사랑 문예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전교생을 대상으로는 ‘지구 생태시민 실천 운동’의 하나로 환경사랑 빙고와 환경 퀴즈 맞히기 활동이 진행됐으며, 5학년 학생들은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시간에 폐유리를 재활용해 냄비 받침을 만드는 체험을 했다.

또한 아침 시간에는 환경사랑동아리 학생들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학부모회와 함께 학교 주변 정화 활동에도 나섰다.

한편 신평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지난 11일 총동문회 행사에서 운영한 일일찻집의 수익금 전액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