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대표ㆍ신규교사 130여명 향토순례 현장학습
당진교육청(교육장 손소원)이 지난 27일 관내 초ㆍ중학교 학생대표들과 신규, 타시도 전입교사 130여명을 대상으로 당진군 일원의 유적지 향토순례를 실시했다.
향토순례단은 영탑사를 시작으로 솔뫼성지와 석문방조제를 둘러봤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건설현장, 국가공단지역 등을 돌면서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을 직접 둘러봤다.
이번 향토순례현장학습은 당진교육청이 지역향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 당진군에 새로 영입된 교사들과 학생대표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참석교사들은 ‘이번 향토순례가 학생들에게 향토문화를 교육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교육청은 향토문화교육을 위해 각급 학교별로 향토순례 현장학습을 권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