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검안사가 직접와서 「사랑의 봉사」
6월 10일~12일, 당진장로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맹인선교회ㆍ실로암 안과병원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농어촌 사랑의 안과진료」 사업이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이명남)에서 실시된다.
이번 「사랑의 봉사」에는 의사 2명과 간호사 4명, 검안사 1명이 직접 함께 와 안과상담을 해주며 실명예방을 위한 간단한 처치와 버스안에 마련된 시설로 수술도 직접 받을 수 있다.
진료 및 수술은 원하는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생활보호대상자, 영세민은 우선 치료받을 수 있다. 치료를 받고자 하는 분은 미리 접수를 한 후 당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접수처-당진장로교회
(☎.355-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