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매스컴 등에 보도되며 전염되기 시작한 급성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Acute hemorrhagic Conjunctivitis)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아폴로눈병은 갑작스럽게 눈의 발적, 종창, 동통, 눈부심 등이 나타나 4~6일간 지속되며 대개 한쪽눈에서 시작해 수시간 후 양쪽으로 퍼진다.
당진군 보건소는 아폴로눈병에 감염되면 2차 세균감염을 막기위해 항생제를 투여하여야 하며 전염을 막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히고 환자와 접촉을 삼가고 가족 및 학교에서는 반드시 수건과 세면대는 별도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문의:당진군 보건소 예방의약(350-4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