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는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신평면 일원에서 생활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9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벼 소독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9일 읍내9통과 푸르지오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오순도순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8일에는 월례회의 후 서산 용현계곡으로 단합대회를 개최했으며, 고추 수확작업을 펼쳤다. 또한 지난 6일에는 뜰깨 파종을, 3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으며, 1일에는 수청2통 환경정화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고추 수확작업을 진행했다. 더불어 지난달 30일에는 수청2통에서 고추 수확 및 건조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에서는 지난 8일 칡넝쿨을 제거하고 도로변 제초작업을 펼쳤다. 이어 지난달 30일과 31일 우강지역 내 주요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6일 월례회의를 진행한 후, 도로변 태극기 교체 및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도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시곡동과 원당동 도로변에서 환경정화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에서는 지난 4일 월례회의를 갖고, 봉화산과 생태공원, 등산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당진땅찾기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이후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2일 월례회의를 가진 후, 두산1·2리와 도이1·2리에 살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4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30일 석문방조제에서 잡초제거 및 코스모스씨를 파종했다. 또한 25일에는 통정리 신춘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8일과 29일에 열린 버그내연호문화축제에서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향토음식을 판매했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면 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30일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청소를 도왔다. 고대면 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21일 삼계탕과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정리를 실시했다. 순성면 며느리봉사대 또한 지난달 23일과 17일 삼계탕과 간식을 전달하고 냉면을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이후 집안정리를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