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 순성면위원회가 지난 20일 순성 사거리에서 제1차 교통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 바르게살기 순성면위원회가 지난 20일 순성 사거리에서 제1차 교통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 순성면위원회(회장 강도순)가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 발생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에게 알리는 캠페인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할 경우 교통사고 발생 확률이 약 4배 이상 상승하며 전방 시야 화보와 차선 위반, 제동거리 확장으로 인한 인명 사고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순성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제1차 교통질서 캠페인을 열고 물티슈와 홍보지를 나누며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당부했다.

강도순 회장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은 누구나 알지만 안일한 생각에 휴대폰을 사용하곤 한다”며 “이 문제가 순성 외에도 당진과 전국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