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달 30일 3R자원 모으기 활동의 일원으로 공병을 수집했다. 또한 25일에는 성하리의 한 가정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방풍시설을 교체하고 화장실 수리 등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30일 도로변 및 하천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염솔천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9일 당진2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9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17일에는 32개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문화힐링마당을 실시한 가운데, 보리 수확 후 수익금 1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7일 정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의 당면사항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에서는 지난달 25일 금암천에서 2018 찾아가는 환경공동체 운동의 일환으로 가시박, 칡넝쿨 제거사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5일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부터 당진이안아파트까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5일 송전리 1000평에 무 심기 작업을 펼쳤으며, 가시박과 칡넝쿨 제거사업을 진행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돌보고 있는 가운데, 당진3동 며느리봉사대가 지난달 29일 밑반찬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