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부 주최로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주일예배가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김성수 부목사가 ‘더 깊은 곳에서 더 멀리’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청년부가 특송으로 <꽃들도>를 불렀다. 또한 CCD와 항상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내용의 스킷드라마를 선보였다.
김성수 부목사는 설교를 통해 “실패가 두렵고,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시도하지 못하고 늘 안정된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실수와 실패보다 더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이미 준비하신 것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