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전신호) 교인들로 구성된 산악회원 16명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를 다녀왔다.
전도그리스도의교회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산악회를 진행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주도 방문은 교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인들은 2박3일 간 올레길을 중심으로 제주도를 둘러봤다.
전신호 목사는 “이번 산악회 제주여행은 ‘철 연장이 무뎌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더 힘이 든다’는 전도서 10장 10절의 말씀을 교훈삼아 다녀왔다”며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세계를 묵상하고 함께 교제하면서 영적, 육체적, 정신적으로 자신을 갈고 닦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도그리스도의교회는 매월 산악회 활동 뿐 아니라 매년 전교인 등반대회를 1박2일 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