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새마을금고
13일 치러진 당진신도새마을금고 임원선거에서 손인교 현 이사장이 제10대 이사장에 당선되었다.
손후보는 부이사장 출신 최영호 후보와 경합끝에 62표를 얻어 43표를 얻은 최후보를 19표차로 이겼다.
함께 금고를 이끌어갈 부이사장에는 상대후보 최광선씨를 18표차로 이긴 전직이사 김창수(66세)씨가 58표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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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새마을금고
13일 치러진 당진신도새마을금고 임원선거에서 손인교 현 이사장이 제10대 이사장에 당선되었다.
손후보는 부이사장 출신 최영호 후보와 경합끝에 62표를 얻어 43표를 얻은 최후보를 19표차로 이겼다.
함께 금고를 이끌어갈 부이사장에는 상대후보 최광선씨를 18표차로 이긴 전직이사 김창수(66세)씨가 58표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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