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노인대학 ‘후원에 감사’

당진새마을금고가 원로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운영해온 ‘밝은사회 노인대학’의 학생일동이 평소 손인교 이사장이 노인복지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이에 감사하는 뜻으로 손이사장의 공적비를 세웠다.

밝은사회 노인대학(학장 이종운)은 지난 7일 석문면 보덕포에서 노인대학 학생 및 새마을금고 이사, 그리고 여러 내빈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손이사장이 “그동안 노인대학의 장소와 음식 등 각종편의를 제공하여 노인대학의 운영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제막식에서 손이사장은 “살고 있는 고장과 신세진 분들에게 은혜를 갚으라는 격려의 말로 알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살겠다”면서 “항상 지도편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다”

고 인사말을 전했다.